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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신차대상 리스 특별할인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차 신차 출시에 맞춰 개인리스 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015/09/22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차 신차 출시에 맞춰 개인리스 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출시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현대·기아차의 신차에 개인리스 혜택을 더한 게 특징이다.


먼저 현대캐피탈은 이달 출시한 신형 아반떼와 스포티지에 대해 개인리스 특별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현대캐피탈 개인리스를 통해 신형 아반떼를 이용하는 고객은 50만원 한도 내에서 1,2회차 월 이용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 신형 스포티지의 경우 신규 차종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가격 혜택까지 더해 신형 스포티지를 기다린 많은 이용자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예를 들어 2,346만원의 신형 스포티지 트랜디 A/T모델을 36개월 기존 할부로 이용할 경우 월 납입금은 60만원 수준이지만 이번 개인리스 프로그램을 통하면 월 38만원으로 매달 22만원가량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더욱이 36개월 간의 총 비용을 비교하면 할부대비 약 63%의 금액으로 총 792만원의 금액을 절약해 신형 스포티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K시리즈(K3, K5, K7, K9)에 대한 이용료 부담을 낮췄다. K3의 경우 현대캐피탈 개인리스 이용 시 월 22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K7은 한달 46만원이면 내 차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출시한 신형 K5의 경우 할부대비 최대 33% 저렴한 금액에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K9의 경우 개인과 사업자, 법인 등 전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금액이 추가되어 월 117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지난 달에 이어, 전화상담 고객에게는 리스료 10만원 할인 혜택까지 더해 기아자동차 모닝의 경우 첫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9월 한달 간, 인기 SUV차량인 기아자동차 쏘렌토와 현대자동차 싼타페를 전화상담 후 계약한 이용자에게 20만원을 할인해줘 기존대비 절반 가량의 금액으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현대캐피탈 리스 이용 고객은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차량을 인도받는 ‘브랜드 탁송’, 만기반납 시 차량 훼손에 따른 고객 부담이 없는 가치감가 미적용, 24시간 콜센터 등 현대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운전자보험 무료가입,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재이용고객은 차량 금액의 최대 1.5%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유지 시 필요한 세금납부부터 차량점검 서비스, 계약 종료 후 중고차 처분도 현대캐피탈이 담당해 알아서 처리해준다.


현대캐피탈의 리스·렌트 프로그램은 현대·기아차 전시장,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