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현대엔지니어링 기획실 임직원들이 지난 4월 22일 은평·서대문봉사센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6/04/29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획실 임직원들이 지난 4월 22일 은평·서대문봉사센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은 봉사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소외,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밀가루 반죽하기, 소 넣기, 고명 얹기, 포장하기 등 각자 임무를 나눠 즐겁게 빵을 만들었으며, 완성한 200여 개의 빵은 ‘희망일굼터’에 전달돼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든든한 간식이 됐다. ‘희망일굼터’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직업 실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 시설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오재욱 사원은 “처음에는 어렵고 힘이 들었지만 완성된 빵을 보니 뿌듯하다”면서 “희망일굼터 식구들이 맛있게 먹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사업본부/실 별로 대표 사회공헌활동을 선정해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인 자원봉사를 목표로 그룹 및 NGO와 함께하는 기부활동 등 행복한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위해 봉사 활동의 참여와 범위 또한 계속 확대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