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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자 워크숍 실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3월 16일 ‘2016년 품질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품질향상에 대한 현장 품질관리자들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품질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16/03/24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3월 16일 ‘2016년 품질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품질향상에 대한 현장 품질관리자들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품질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46개 현장, 7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최근 품질 ISSUE 사례 및 방화문 품질시험, 바닥 콘크리트 품질관리 교육, 품질 리스크 예방을 위한 조별 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품질 리스크 예방을 위한 분임토의는 각 현장의 품질관리자들이 건축, 토목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향후 현장의 품질관리 업무 수행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워크숍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품질 선포식’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품질의 작은 원칙부터 지켜 나가는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일할 것”을 결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품질 선포식을 모든 현장으로 확대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들이 함께하는 2016년 품질 캠페인으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김철승 HSE품질혁신실장은 “품질은 모든 것의 밑바탕이며, 각 현장의 품질관리자들은 품질의 첨병으로서 고객과 만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얼굴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