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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칸딤 조기 가스 생산처리 시설 가동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벡 칸딤(Kandym) 조기 가스 생산처리 시설이 5월 6일 가스 생산을 시작했다.

2015/05/06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벡 칸딤(Kandym) 조기 가스 생산처리 시설이 5월 6일 가스 생산을 시작했다.


이곳은 인근 칸딤 가스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로부터 컨덴세이트 및 정제 가스를 생산하는 시설로, 연산 26억㎥의 가스를 처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전체 가스 처리 용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월 3조 원 규모의 칸딤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본 계약을 체결하는 등 우즈베키스탄 플랜트 시장에서 활발한 사업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