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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대졸사원 Wrap-up 교육 수행

2년차 사원들이 '신입사원'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재성장의 기회를 가졌다.

2016/10/18   현대다이모스

2년차 사원들이 '신입사원'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재성장의 기회를 가졌다.


현대다이모스와 현대엠시트 2년차 대졸사원 37명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Wrap-up 과정을 수행했다. 지난 1년 간의 회사생활을 성찰하고 조직 내 역할을 재탐색하기 위함이다.


현대다이모스는 이번 교육을 크게 '과거'를 '도전과 극복'을 통해 '바람직한 미래'로 변화시키는 3가지 모듈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는 본인이 쓴 입사 자소서를 다시 읽어보는 과거 성찰에서 임원특강, 한 밤의 토크릴레이, 새벽 택견, 조정레이스를 통한 도전과 극복, 그리고 미래를 위한 비전 수립까지 총 3가지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정레이스'는 보트의 전체방향을 조율하는 타수의 지시에 따라 등을 지고 노를 젓는 조수들이 서로 협력하고 팀별로 경쟁하는 단체스포츠로, 2년차 사원들이 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호신뢰와 도전정신의 가치를 깨닫도록 구성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보안관리팀 정봉기 사원은 신입사원으로서 1년 간 바쁜 하루의 연속이었다 며, 이번 기회에 동기들과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어엿한 2년차 사원으로서 우리회사의 성장에 힘이 될 것을 다짐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현대다이모스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교육과 후견인제도, 하계수련대회, 2년차 Wrap-up교육, 3년차 그룹 공통직무교육, 4년차 자동차조립교육, 경력개발제도에 이르기까지 사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대다이모스만의 차별화된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