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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신입 Wrap-up 교육 진행

-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Wrap-up 교육'을 수행

2018/10/26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 현대엠시트 신입사원들이 '신입'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현대다이모스와 현대엠시트 2년차 대졸공채 사원 78명은 2차수로 나누어 10월 24일과 31일 각각 하루 동안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Wrap-up 교육'을 수행한다. 지난 1년 간의 회사생활을 되짚고 조직 내 역할을 재탐색하기 위해서다.


현대다이모스는 이번 교육을 크게 과거를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미래의 비전을 수립하고, 새로운 도전을 체험하는 3가지 과정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1년간의 경험 공유하기', '자신의 강점 찾기', '비전 수립하기', '조정레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했다.


특히 '조정레이스'는 보트의 전체방향을 조율하는 타수의 지시에 따라 등을 지고 노를 젓는 조수들이 서로 협력하고 팀별로 경쟁하는 단체스포츠로, 2년차 사원들이 새로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호신뢰와 도전정신을 내재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1차수 교육에 참여한 P/T부품개발팀 이승용 사원은 "사무실을 벗어나 동기들과 한 배에 탔다는 생각에 강한 소속감이 들었다"라며 "특히 '조정'이라는 낯선 스포츠에 도전한 것에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다"고 후기를 밝혔다.


현대다이모스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교육과 후견인제도, 하계수련대회 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차별화된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