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2년차 신입사원, 재도약을 다짐하다

2년차 신입사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2016/05/24   현대다이모스

2년차 신입사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현대다이모스와 현대엠시트 2년차 대졸 신입사원들은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Wrap-up 과정을 수행했다. 지난 1년 간의 회사생활을 성찰하고 조직 내 역할을 재탐색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실제 본인이 쓴 입사 자소서를 다시 읽어보는 과거 성찰부터 팀별 조정레이스, 미래를 위한 비전 설계 및 수립, 총 3가지 모듈에 따른 세부교육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팀별 조정레이스'는 보트의 전체방향을 조율하는 타수의 지시에 따라 등을 지고 노를 젓는 조수들이 서로 협력하고 팀별로 경쟁하는 단체스포츠로, 2년차 신입사원들이 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호신뢰와 도전정신의 가치를 깨닫도록 구성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박재형 사원(열처리팀)은 이번 Wrap-up 교육을 오기 전에는 바쁜 업무에 힘들었는데, 힐링도 되고 보람도 있다 며, 사업장별로 떨어져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더 나은 회사생활을 위한 추진력을 발휘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다이모스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교육과 후견인제도, 하계수련대회, 2년차 Wrap-up교육, 3년차 그룹 공통교육, 경력개발제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효과적이면서 차별화된 현대다이모스만의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