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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리더십 세미나 실시

- 현대다이모스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리더십 세미나를 실시했다

2017/03/08   현대다이모스

지난 3월 4일 진행된 리더십세미나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과 팀장 109명이 참석해 바람직한 미래 조직문화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세미나 내용은 사내 조직문화에 대한 분석부터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한 방향성 탐색, CEO와의 토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 방향성 모색 등 크게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사내 조직문화에 대한 분석은 인사실과 주요 본부에서 주도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직문화 활동에 대한 반성과 조직문화 혁신 실행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특강은 '어쩌다 어른' 심리학 강의로 유명한 허태균 교수와 구글의 김태원 상무가 진행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허태균 교수의 '한국 리더의 착각'에 대한 강의는 조직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관점의 변화를 유도했고, '구글의 조직문화 혁신사례 탐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김태원 상무의 강의는 창의적 조직문화에 대한 영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이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CEO와의 토론'은 각 리더의 입장에서 회사의 변화 방향성을 논의하고 확립하는 자리로 워크스마트, 일과 삶의 조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었다.


또한 마지막 순서인 '경기도 장애인 합창단' 공연을 통해 하모니의 위대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리더의 인식을 강조하기도 했다.


현대다이모스 리더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 소통이 중심이 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