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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DUO)워크샵, 팀간 거리를 좁혀 듀오!

현대다이모스가 팀간 협업 증진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6/09/07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팀간 협업 증진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협업과 관련해 대화가 필요한 15쌍의 팀들을 대상으로 듀오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듀오 워크샵(DUO WORKSHOP)은 ‘Dymos Unite One’의 약자로, 작년부터 시작한 현대다이모스만의 차별화된 협업증진 프로그램이다. 대상팀들은 인재개발팀이 자체 개발하여 실시한 ‘팀간 협업수준 진단조사(ICS)’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작년에는 협업이 필요한 팀간 관계맺기에 집중을 했다면, 올해는 협업의 질적 향상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주요한 방향성의 변화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 대상을 더욱 확대하였고, 커리큘럼은 한층 세분화됐다. 필요성에 비해 충분히 협업을 하지 못한 4쌍의 팀들과 서로 업무갈등이 있는 11쌍의 팀들을 구분하여 개별 관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구체적으로, 충분히 협업하지 못한 팀들을 대상으로는 관계와 친밀감을 형성하여 협업을 위한 상호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특히, 참여 팀들이 서로에게 Stop (그만할 것), Continue (계속할 것), Begin (새로 할 것) 순으로 작성하여 실질적인 실천과제를 도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는 달리, 업무갈등이 있는 팀들을 대상으로는 갈등접점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두 팀이 원활한 협업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워크샵에 참여한 P/T품질보증팀장 이광진 부장은 “지금까지 시험팀에 요청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시험팀의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리 팀이 먼저 정보제공을 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며, “요청하기 전에 먼저 다가서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P/T시험2팀장 최진욱 수석연구원은 “보증팀 내부적으로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는 좀 더 입체적인 협업관계를 형성하는 데 물꼬를 트게 되었다”라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