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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선정

"대한민국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현대다이모스의 또 다른 수식어다.

2016/06/30   현대다이모스

대한민국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 현대다이모스의 또 다른 수식어다.


현대다이모스가 6월 3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산정 결과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2013년 처음 100대 기업 평가 대상에 선정되어 우수 등급을 받은 후 2년 연속 최우수등급 으로 선정된 쾌거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이번 2015년 기준 발표 결과는 공표대상 133개 대기업 중 “최우수” 25개사, “우수” 41개사, “양호” 46개사, “보통” 21개사로 분류되었다.


작년 한 해 동안 현대다이모스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PARTNer 를 통해 기업발전(Progress), 기업 존속 지원(Assistance), 역량 강화 지원(Reinforcement), 기술 지원(Technology), 소통채널 구축(Network)이라는 5대 과제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다.


세부적으로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협력사를 방문해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 교류를 진행하며 협력사와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이 밖에도 ▲협력사 매출확대 지원 ▲ 성과공유제 ▲교육 컨설팅 지원 ▲협력사 기술지원 및 보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현대다이모스는 이번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선정으로 각 정부 부처로부터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을 받게 된다. ‘최우수 기업’은 향후 2년 간 공정위 하도급거래 직권조사가 면제되며 법무부 출입국심사우대카드 발급, 조달청 및 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공공입찰참가자격심사 및 기술개발사업별 가점과 국세청 모범납세자 선정에서 우대를 받게 된다.


상생협력팀 문찬용 과장은  “’동반성장 최우수등급 2년 연속 선정’은 현대다이모스가 재작년부터 집중적으로 추진해 온 동반성장 경영활동을 통해 협력사들과 상호신뢰를 향상시킨 결과로 보인다.” 며, 현대다이모스는 앞으로도 협력사들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을 함께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다이모스와 함께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된 기업은 총 25개사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제철을 포함해, 두산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SDS, 유한킴벌리, 코웨이, 포스코, 현대미포조선, CJ제일제당, KCC,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전자, LG화학, LG CNS, SK(구 SK C&C), SK종합화학, SK텔레콤(가나다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