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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 수출탑' 수상

현대다이모스가 지난 12월 5일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2016/12/06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지난 12월 5일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현대다이모스의 연간 수출금액은 총 13억 5천8백만불(15년 7월~16년 6월)로 전년 동일 기간 대비 약 35% 증가한 실적이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배경에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기업 자체 핵심 기술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R&D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여 파워트레인과 시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여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핵심 역량을 토대로 현대다이모스는 그룹의 안정적인 매출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생존력을 극대화하여 중국 등 해외 타 완성차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대다이모스는 한국에서 쌓아온 탄탄한 생산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과 미국, 체코, 인도 등 15개 해외 생산공장을 수립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관심을 가져왔다. 올 한 해에만 멕시코 몬테레이와 중국 창저우에 공장을 추가 완공하여 시트 생산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에도 중국 지린과 충칭에 두 개의 시트 공장을 추가적으로 운영해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