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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신입사원 수련대회 진행

- 현대다이모스가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 해비치리조트에서 '18년도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

2018/04/30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 해비치리조트에서 '18년도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했다.


격년으로 진행되는 이번 수련대회에는 최근 2년간 입사자 149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Dymos의 ENERGY라는 의미를 담아 "D-ENERGY"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수련대회는 기존의 단체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신입사원들 간의 그리고 임원과의 수평적 소통 중심의 조별 활동과 토크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반영해 수련대회 1일차에는 "하나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Value투어와 임원과의 대화(인생主점)이 진행됐다. 특히 임원과의 대화에서는 신입사원의 고민을 임원이 해결해주는 '고민타파'와 임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선배님 궁금합니다!' 코너를 통해 임원과 신입사원 사이의 세대차를 줄이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2일차에는 "창의적으로 승리하라"라는 주제로 단체 액티비티 활동(D-League)와 CSR활동이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표선면 내 바닷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체감했다.


3일차에 진행된 한라산 하이킹과 영 페스티벌은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나의 가치를 확인하라"라는 주제 하에 10년 후의 나에게 쓰는 비전 메시지를 작성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나갈지 각자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장 사장은 이날 폐회사에서, "이번 수련대회의 슬로건인 D-ENERGY 와 같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미래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현대다이모스는 그간 신입사원들의 성장과 자부심 향상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임원 간담회, 100일 축하 "Pride up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회사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신입사원들이  능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