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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 준공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이 지난 10월 5일 착공 35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2015/11/02   현대건설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이 지난 10월 5일 착공 35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젯다 경기장은 연면적 2만 8,590m2(약 8,648평), 실외 경기장 1,081석, 4층 규모의 스포츠홀 9,366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젯다시 북쪽 스포츠시티 내에 위치해 있다.


강태영 현장소장은 “건축공사로서는 20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재진출한 의미 있는 현장”이라며 “현대건설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현장을 완공하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준공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