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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랜드마크 울산대교 개통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가 지난 5월 29일 준공식을 갖고 6월 1일 본격 개통됐다.

2015/06/01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가 지난 5월 29일 준공식을 갖고 6월 1일 본격 개통됐다. 울산대교 입구인 매암 사거리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등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울산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립을 축하했다.


현대건설이 지난 2010년 5월 착공한 울산대교는 접속도로를 포함해 총연장 8.38㎞ 왕복 2∼4차로로, 양쪽 주탑 사이 구간은 1.15㎞다. 이는 국내에서는 가장 길고, 세계적으로도 중국 룬양대교(1.4㎞)와 장진대교(1.3㎞)에 이어 세 번째로 긴 단경간 현수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