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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간선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협약 체결

현대건설은 3월 11일 서울시청에서 서서울도시고속도로㈜의 주간사 자격으로 서울시와 ‘서부간선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서부간선도로의 지하화 공사를 오는 8월 착공키로 했다.

2015/03/11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3월 11일 서울시청에서 서서울도시고속도로㈜의 주간사 자격으로 서울시와 ‘서부간선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서부간선도로의 지하화 공사를 오는 8월 착공키로 했다.


민간투자사업 시행자로 선정된 서서울도시고속도로㈜는 현대건설과 GS건설, 포스코건설, 두산건설 등 총 8개 건설사가 출자해 설립한 회사다. 이 프로젝트는 성산대교 남단에서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까지 10.33㎞ 구간에 폭 20m, 왕복 4차로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2020년 개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