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이웃과 함께 창립의 기쁨을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월 12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 자녀와 장애아동 등 180여 명을 초청해 ‘창립 기념 문화나눔행사’를 열고 함께 기쁨을 나눴다.

2016/02/16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월 12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 자녀와 장애아동 등 180여 명을 초청해 ‘창립 기념 문화나눔행사’를 열고 함께 기쁨을 나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0년부터 신체적 제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창립기념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본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동들의 일일친구가 되어주었다. 행사에 초대된 어린이들은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을 관람하고 간식꾸러미, 문구세트, 기념품 등을 선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창립 42주년을 맞은 현대엔지니어링을 위해 고사리 손으로 감사패를 만들어 선물하여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이보다 하루 앞선 2월 11일 현대엔지니어링은 계동사옥 본관 대강당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新기업문화 선포식을 가졌다.


김위철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이겨내고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네 가지 실행 목표로 ▲‘비전2020’의 내재화 ▲미래성장동력 사업 발굴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인재 육성 ▲新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新기업문화 선포식에서 임직원들은 기업 내(內) 문화적 리스크의 적극적인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新기업문화 체계도를 통해 ▲Pioneer ▲Professional ▲Humanist 등의 세 가지 지향점과 행동규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