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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기타 마스터, '마티유 셰디드' 콘서트!

3월 24일(목) 오후 8시, 프랑스의 기타 마스터로 불리는 아티스트 -M-(마티유 셰디드, Matthieu Chedid)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2016/02/26   현대카드

3월 24일(목) 오후 8시, 프랑스의 기타 마스터로 불리는 아티스트 -M-(마티유 셰디드, Matthieu Chedid)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수교 130주년)’를 기념해 펼쳐지는 오프닝 공연으로, <현대카드 Curated>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대카드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월 유명한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인 ‘루 드와이옹’의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
으며, 오는 3월에는 혁신적이고 전위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작품 세계를 전시로 구현한 컬처프로젝트를 열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프랑스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Curated -M-> 공연의 주인공인 마티유 셰디드(Matthieu Chedid)는 기타 마스터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탁월한 연주 능력과 혁신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프랑스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뮤지션으로, -M-이라는 스테이지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M-은 무대에서 자신만의 모습을 선보이고자 항상 알파벳 M을 나타내는 헤어 피스를 착용하고 독특한 무대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작업과 애니메이션 목소리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재능을 보이고 있다.


-M-은 1997년 데뷔 앨범 을 시작으로 6개의 정규 앨범과 5개의 라이브 공연 앨범, 20여 개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영화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곡으로는 ‘Mojo’, ‘En Piste’, ‘Elle’ 등이 있으며, 프랑스의 그래미상에 해당하는 ‘음악의 승리상(Victoires de la Musique)’에서 2000년 ‘올해의 남자 아티스트상’과 ‘최우수 공연상’, 2011년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하는 등 프랑스의 권위 있는 음악상을 다수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아들인 숀 레논, 프랑스 배우 겸 모델 및 가수로 활동하는 바네사 빠라디, 영국의 배우 겸 가수 제인 버킨과 그녀의 딸인 배우 겸 가수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음악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색다른 프랑스 음악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평소 아시아의 예술과 문화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M-이 이번 공연을 더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Curated -M- ‘ 콘서트의 티켓은 88,000원으로,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티켓몬스터(ticketmonster.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Curated -M- ‘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홈페이지(understage.hyundaicard.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트위터(@HyundaiCard) 등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