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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가격의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최근 현명한 차량 구입 방법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장기렌트 상품이 출시됐다.

2016/06/01   현대캐피탈

최근 현명한 차량 구입 방법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장기렌트 상품이 출시됐다.


현대캐피탈이 합리적인 가격의 장기렌터카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방대한 온라인 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리스나 렌트 차량이라 하더라도 직접 소모품 정비를 하고 대중교통을 적절하게 이용 하면서 차량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가는 추세다.


이에 현대캐피탈은 정비서비스와 주행거리에 따라 월 이용료를 획기적으로 낮춘 이코노미렌터카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먼저 현대캐피탈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7개 차종(엑센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에 대해 본 특별 프로모션을 적용할 예정이며, 향후 대상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만약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싼타페 e-VGT R2.0 2WD(차량가 2,837만원/선수율 30%)모델을 36개월 동안 이용할 경우, 기존 상품을 통하면 월 49만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이코노미 상품을 이용하면 월 38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 그랜저 HG240 Modern(차량가 2,933만원/선수율 30%)모델은 동일 기간 동안 이용할 경우, 월 48만원에서 월 37만원 수준으로 고객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현대캐피탈 이코노미렌터카 이용 고객은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차량을 인도받는 ‘브랜드 탁송’, 현대자동차 공인 정비 네트워크 이용, 24시간 콜센터 등 현대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업무로 바쁜 고객은 찾아가는 순회 정비, 정기적인 예방 정비 서비스를 별도의 옵션으로 받을 수 있어 개인의 차량 운행 사정에 맞춰 월 이용료와 편의성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 이코노미렌터카는 국내 메이저 보험사들과의 제휴를 통한 안정적인 보험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으며, 계약 종료 후 중고차 처분도 알아서 해줘 렌터카 이용자의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현대캐피탈 이코노미렌터카 상품은 현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