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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 개최

현대글로비스는 4월 15일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에서 첫 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을 진행했다.

2015/04/15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는 4월 15일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에서 첫 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부두 개발은 현대글로비스가 720억 원을 들여 최대 8,000대적(5만 톤급) 자동차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는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짓는 사업이다.


이번 부두 개발을 통해 현대글로비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해운 관련 하역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이로써 현대글로비스는 기존의 국내·외 육상과 해상 운송사업 역량에 항만 터미널사업 포트폴리오를 추가해 일괄 물류서비스 체제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