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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길 ‘안전운전용품 세트’ 무료 배포

- 8월 2일 내린천휴게소, 3일 옥계휴게소에서 안전운전용품 총 1만여개 무료 배포
- 졸음방지용 껌, 아이스 패치, 손 지압기, 목베개, 햇빛 가리개 등 6종으로 구성
- 현대글로비스 ‘안전공감 캠페인’ 일환...휴가철 장거리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도모

2018/08/02   현대글로비스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가 휴가철을 맞아 8월 2일 강원도 인제 내린천휴게소, 3일 강원도 강릉 옥계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용품 세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글로비스가 나들이를 떠나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장시간 차량을 운전하는 화물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에 위치한 내린천휴게소는 상,하행선에서 모두 진입이 가능한 휴게소로 일 평균 약 4만5천대의 차량이 찾고 있으며, 옥계휴게소는 동해안에 인접해 있어 장시간 운전하는 여름 휴가철 이용객들이 많다.

 

현대글로비스는 이틀에 걸쳐 총 1만여개의 안전운전용품 세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안전운전용품 세트는 졸음방지용 껌과 아이스패치, 휴대용 목베개, 차량용 햇빛 가리개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차량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목들을 중심으로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안전운전 홍보 부스를 설치해 졸음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장시간 운전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가벼운 신체활동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15년부터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운전용품을 배포하고 있다. 안전공감 캠페인은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대표 물류회사로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로교통 안전’과 ‘재난재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현대글로비스는 ▲ 안전운전용품 세트 배포 ▲ 안전공감 마라톤 개최 ▲ 어린이 재난재해 예방교육 ▲ 구호품 제작 및 재해지역 운송 ▲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 ▲ 고속도로 졸음쉼터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7~8월 여름철에 교통사고가 집중되고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지속적인 안전운전용품 세트 배포로 안전운전에 대한 국민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