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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수출 1,000만 케이스 돌파

전 세계로 수출되는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 부품량이 10년 만에 1,000만 케이스, 금액으로는 22조 7,000억 원을 돌파했다.

2014/12/16   현대글로비스

전 세계로 수출되는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 부품량이 10년 만에 1,000만 케이스, 금액으로는 22조 7,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현대글로비스는 12월 16일 충남 아산 컨벤션홀에서 ‘상생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배 사장은 자동차 부품 수출 1,000만 케이스 돌파에 공로를 세운 우수 협력사 대표와 임직원에게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현대글로비스는 KD(Knock Down, 조립용 반제품 부품)의 R&D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각 KD센터의 협력사들과 함께 자동차 부품 포장 품질력 향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