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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국영기업과 해상운송 계약 체결

현대글로비스가 2월 6일, 카타르 국영 광물자원회사와 1억 달러(한화 약 1,100억 원) 규모의 골재 장기 해상운송 계약을 맺었다.

2015/02/06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2월 6일, 카타르 국영 광물자원회사와 1억 달러(한화 약 1,100억 원) 규모의 골재 장기 해상운송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글로비스는 앞으로 2년간 총 1,200만 톤의 골재를 아랍에미리트 동부의 푸자이라항에서 카타르 남부의 메사이드항으로 독점 운송하게 된다.

 

현대글로비스가 운송하는 골재 1,200만 톤은 카타르 정부가 2년간 필요로 하는 전체 수입 물량에 해당한다. 이를 위해 현대글로비스는 파나막스급(7만 2,000DWT) 벌크선 8척을 투입, 연 100회 수송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