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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명문’ 리옹과 친선경기 예매 실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자동차 초청으로 프랑스 리그1의 명문 올림피크 리옹과 국제 친선경기를 갖는다.

2014/05/16   전북현대모터스FC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자동차 초청으로 프랑스 리그1의 명문 올림피크 리옹과 국제 친선경기를 갖는다.

 

전북과 리옹의 메인 스폰서사인 현대자동차 초청행사인 만큼 많은 팬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북 구단은 VIP 및 스페셜존을 제외한 전 좌석 가격을 성인 1만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무료입장으로 결정했다.

 

또한 전북은 팬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15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kr)에서 예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 초청 전북과 리옹의 친선경기는 국내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 SPOTV (위성방송 57번, 케이블 방송 79번, 인터넷 스포티비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하고, 유럽 스포츠 전문방송 CANAL 에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지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전주성에게 펼쳐지는 유럽 명문팀과의 첫 친선 경기인 만큼 전북의 많은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축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리그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리옹은 오는 18일 니스와 최종전을 가진 후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