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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AA-’으로 상향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국내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업계 최고 신용등급인 ‘회사채 AA-(안정적)’, ‘기업어음 A1’ 등급을 획득했다.

2014/08/29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국내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업계 최고 신용등급인 ‘회사채 AA-(안정적)’, ‘기업어음 A1’ 등급을 획득했다.

 

‘AA-‘등급은 건설회사 중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단 4개사만 보유한 등급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도 신용등급이 상향됨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높아진 위상을 확인하게 됐다.


이번 평가를 계기로 기업이미지 제고에 따른 수주역량 증대와 금융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평가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합병 후 균형있는 국내외 매출 비중 ▲무차입 재무상태 ▲시공능력평가 10위 진입 등을 긍정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