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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소외이웃에 방한 물품 전달

현대엔지니어링이 12월 23일 서울 지역 5개 쪽방촌을 방문해 방한 물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4/12/23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12월 23일 서울 지역 5개 쪽방촌을 방문해 방한 물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협력사도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준비한 물품은 종로, 동대문,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5개 지역 총 1,690가구에 전달됐으며, 이날 행사는 12월 30일 그룹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한편, 지난해 12월 19일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1사업본부 플랜트토목팀은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지역 주민에게 연탄 8,500장을 기부, 연말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