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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 145건 응모작 접수

현대건설이 7월 31일 ‘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 응모작 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최다 접수 기록을 세웠다.

2014/07/31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7월 31일 ‘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 응모작 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최다 접수 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은 지난 3월부터 응모작을 접수, 총 145건의 기술 및 아이디어가 출품돼 지난해에 비해 무려 61%나 응모작이 증가했다.

 

대학부문은 ▲토목 ▲건축 ▲플랜트 ▲환경 분야에서 82건, 기업부문은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신자재·신공법 ▲건설현장 시공관리 프로세스 개선 ▲기타 건설산업 분야에서 63건이 접수됐다.

 

접수된 응모작들은 1·2차 심사를 후 이달 26일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된다. 오는 9월 24일에는 The-K서울호텔에서 시상식을 겸한 기술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건설이 건설분야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대학 및 중소기업과의 성공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