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한가위,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현대다이모스 동탄연구소는 지난 9월 21일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도시락을 임직원들이 직접 ‘사랑의 나눔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다.

2015/09/23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한가위를 맞아 전 사업장 임직원들이 해당지역의 인근 결연단체로 따뜻한 발걸음을 옮겼다.


현대다이모스 동탄연구소는 지난 9월 21일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도시락을 임직원들이 직접 ‘사랑의 나눔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다.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의 ‘사랑의 나눔 도시락’은 2007년부터 현대다이모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월급의 일부분을 기여해온 장기 후원 프로그램이다.


이 날 임직원들은 반찬통에 10여 가지의 정성껏 요리한 음식들을 담아 ‘사랑의 나눔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다. 또한 다음날 22일에는 결연단체인 노인복지시설 ‘소망의 동산’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추석을 따뜻하게 지내기 위한 생필품과 농산물을 전달하고 가을에 밀린 수확철 일손을 도왔으며, 23일에는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하희의 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희망하는 신발을 직접 임직원들이 전달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화성연구소는 21일 인근 장애아동 보육시설 ‘브니엘 복지원’과 화성시 자원봉사센터를 각각 방문해 김치냉장고와 온누리상품권, 농산물, 생필품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다이모스는 매년 명절마다 서산, 동탄, 화성 각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다양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방문해 정기적인 김장나누기와 연탄나누기, 생필품, 추석빔, 농산물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