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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 책임연구원, 이달의 엔지니어상 수상

10월 17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이달의 엔지니어상’ 시상식에서, 현대다이모스의 서진호 책임연구원(이하 서진호 책임)이 11월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2014/11/11   현대다이모스

10월 17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이달의 엔지니어상’ 시상식에서, 현대다이모스의 서진호 책임연구원(이하 서진호 책임)이 11월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서진호 책임은 16년간 차량용 시트와 그 부품 설계에 전념한 엔지니어로서 국내외 51건의 특허 출원과 21건의 특허등록을 하였으며, 이 중 6건은 에쿠스와 K9 차종에 적용되어 2011년 JD POWER 상품성 만족도 1위 및 IQS 평가 2위 달성에 공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세계최초로 승용차 후석 최고급 다기능 메모리 시트를 개발하여 국내 차량용 시트산업기술이 세계유수의 업체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하였다.


이 날 시상식에 참여한 서진호 책임은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준 회사와 묵묵히 옆에서 저를 도와준 우리가족, 동료들에게 공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인재 육성을 통하여 세계최고의 기술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주최하고 문화일보, 한국경제신문, YTN,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 장려와 현장기술자 우대풍토 조성을 위해 2002년 7월에 제정되었다.

 

매월 중소기업과 대기업 부문 각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하여 장관상(트로피 및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