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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글로벌 품질 확보 결의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9월 10일과 11일, 중국 현지 부품품질 확보 세미나와 파워트레인 부문 품질교류회를 실시했다.

2015/09/15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중국의 심장 북경에서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품질 점검에 나섰다.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9월 10일과 11일, 중국 현지 부품품질 확보 세미나와 파워트레인 부문 품질교류회를 실시했다.


9월 10일 시행된 중국 품질 세미나에는 본사 김성국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북경P/T, 북경시트, 일조, 사천법인의 주재원과 현지직원, 37개 협력사의 품질담당자가 참여하여 글로벌 부품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세부방안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중국 자동차 시장 동향을 진단하고, 해외법인의 품질실적과 목표달성 방안, 협력사의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9월 11일에는 북경P/T법인, 일조법인, 사천법인을 중심으로 파워트레인 부문 품질 교류회를 실시했다. 품질 교류회는 해외법인의 일관된 품질 수준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 기준을 정립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본사의 국내외 품질상황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각 법인의 품질 현황을 점검하고 품질시스템, 품질표준, 품질확보활동 등 다양하고도 실질적인 품질전략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DCT 품질확보와 관련하여 신제품 개발 일정을 고려한 적기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현지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지교육을 시행하는 일정을 수립하여 현지법인과 협력사의 요청에 적극 대응했다.


한편, 현재 중국시장에서는 현지 업체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부품사 간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현대다이모스를 포함한 국내 132개 1차 협력사와 409개 부품 협력업체들이 현대차그룹과 함께 동반 진출하여 중국의 주요 부품업체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