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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민스엔진 공장 준공식 개최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ㆍ환경사업본부에서 공장 및 사무동 신축을 수행한 『현대커민스엔진 공장(현장소장 박석균)』이 지난 5월 1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엔진생산에 들어갔다.

2014/05/14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ㆍ환경사업본부에서 공장 및 사무동 신축을 수행한 『현대커민스엔진 공장(현장소장 박석균)』이 지난 5월 1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엔진생산에 들어갔다.


대구시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 데이브 크롬턴(Dave Crompton) 커민스 부사장, 김범일 대구시장과 현대엔지니어링 김정기 인프라ㆍ환경사업본부장 및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 11월 본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 및 시공을 일괄 수주한 후, 짧은 공기에도 불구하고 2013년 12월 모든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대커민스엔진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본 공장은 대지면적 78,000㎡(약 24,000평), 건축 연면적 26,387㎡(약 8,000평)이며, 현대중공업 중장비 및 소형 발전기에 탑재되는 엔진을 연간 5만대 생산하게 된다.

기존에 전면 수입해오던 디젤엔진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 및 조달하게 됨으로써 현대중공업의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은 물론, 지역경제와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