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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영전략세미나 실시로 핵심전략 공유

현대다이모스의 여승동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팀장 및 해외법인장 80여명은 지난 12월 11일 동탄시트연구센터 비전홀에서 ‘글로벌 다이모스 도약’을 위한 2015 경영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2014/12/11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의 여승동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팀장 및 해외법인장 80여명은 지난 12월 11일 동탄시트연구센터 비전홀에서 ‘글로벌 다이모스 도약’을 위한 2015 경영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15년 각 본부 및 실 단위의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세미나부터 기존의 일방향적 발표에서 벗어나, 해당 사업계획에 대한 전 부문의 질의응답 밑 토론방식을 접목하여 쌍방향 소통을 통한 시너지를 강화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위기관리와 선제적 대응, 변화주도라는 키워드를 통해, ‘경영환경변화에 혁신적으로 대응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경영방침을 핵심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현대다이모스가 2020년 매출 10조의 글로벌 부품사로 도약하기 위해서 이번 2015년은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이기에,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수출경기의 둔화 속에서 실시한 올해 세미나는 참석자들의 몰입도가 어느 해 보다 최고조에 달했다.

 

이 날 여승동 사장은 총평에서 “2015년은 경영환경 악화가 예상되기에 전 부문이 합심하여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리스크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며 “내년에 집중되는 신규차종 및 신공장 프로젝트에 전 임직원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다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