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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공모 채용제도 Job-Posting 인기

HMC투자증권 사내 공개채용 제도인 ‘Job-Posting’이 회사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08/21   현대차투자증권

HMC투자증권 사내 공개채용 제도인 ‘Job-Posting’이 회사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HMC투자증권이 최근 실시한 리스크관리팀 Job-Posting의 경쟁률은 최고 9:1에 이를 정도로 직원들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지난 3월, 충원 소요 발생시 사내 공모를 통한 직원들의 Career Change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직원들의 직무만족도를 개선하고자 사내 공개채용 제도인 ‘Job-Posting’을 도입했다.

 

 HMC투자증권은 이 제도를 통해 △내부직원 충원을 통한 검증된 인력 배치 △현업 부서장들의 내부직원 유출방지를 위한 자발적인 인력관리를 유도함으로써 효율적 인력관리를 통해 회사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다른 업무를 해 보고 싶을 때 ‘Job-Posting’을 통해 충원소요가 발생한 원하는 부서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 관련 모든 정보는 ‘선전출 후 충원’조건으로 비밀을 보장하여 진행된다.

 

‘Job-Posting’은 사내 공고-지원서접수-서류전형-면접전형-확정 및 발령의 단계로 이루어 진다.


실제 지난 3월 인사팀 ‘Job-Posting’ 시행을 시작으로 파생상품영업팀, 리스크관리팀, 재무관리팀까지 총 4개팀에서 시행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6.5 대 1에 이를 정도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참여도 또한 높아지고 있어 추후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가속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HMC투자증권 인사팀 이후술 팀장은 “직원들의 성장과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