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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살던 나라의 전래동화 이야기
이중언어 동화집 작가들을 만나다

이주여성들이 자녀들에게 출신국의 전래동화를 들려줄 순 없을까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제작을 지원하는 이중언어 동화집의 작가를 만났습니다.

2019/02/18   현대차 정몽구 재단 홈페이지바로가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 인재 양성, 사회복지 등 인류 행복과 사회 발전을 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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