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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단 까만 피부의 한국인
현대모비스 피버스 라건아 선수

오직 농구밖에 모르던 미국 청년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한국인 ‘라건아’가 되어 현대모비스 피버스로 돌아왔습니다.

2018/12/14   현대모비스 피버스 홈페이지바로가기

현대모비스 피버스

강렬한 역동성과 파워풀한 플레이로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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