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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옥근남이 말하는
자유와 위트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

'재밌으니까, 좋아하니까 열심히 한다'는 단순한 이치로
팍팍한 창작의 고통을 즐기는 그래픽 디자이너 옥근남입니다

2016/04/08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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