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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두 청년의 꿈
사회적기업들에 희망이 되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노페땅의 장동현 대표와 Sopoong의 한상엽 대표를 소개합니다

2016/08/24   현대차 정몽구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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