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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이, 슈퍼클럽과 함께하면 더 큰 혜택이 따라온다'

-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기본 적립 또는 할인율의 150%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 가맹점에서 11월과 12월 월별 누적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추가혜택 제공 (~12/31까지)
- 일상 생활에 밀접한 사용처인 이마트, G마켓, 위메프, 올리브영, CU 등에서 혜택 제공.

2017/11/01   현대카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연말을 맞아 <현대카드 슈퍼클럽> 대상 가맹점에서 50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클럽>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 편의점 등 생활 필수업종의 23개 브랜드에서 대상카드 사용 시, 기본적인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의 150% 혜택이 주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특히,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혜택 제공에 한도가 없고, 보유한 M포인트를 결제에 활용할 수도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현대카드는 소비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현대카드 슈퍼클럽> 가맹점 이용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1월과 12월 중 고객이 <현대카드 슈퍼클럽> 가맹점에서 결제한 이용금액을 월별로 합산해 월 최대 3만 추가 포인트 적립 또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이용금액은 11월, 12월로 나눠 각각 산정하며, 고객은 사용한 카드에 따라 월별 누적 이용금액 50만 원 당 1만 M포인트를 추가로 쌓거나 1만 원을 돌려 받게 된다.

 

<현대카드 슈퍼클럽> 가맹점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해 혜택 체감도가 높은 브랜드 23곳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대형마트 브랜드인 ‘이마트’를 비롯해 ‘CU’ 편의점과 ‘현대백화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올리브영’ 등 다양한 오프라인 쇼핑처를 비롯해, ‘G마켓’, ‘옥션’, ‘CJ오쇼핑’, SSG닷컴’, ‘위메프’ 등 8개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 등 다채로운 브랜드가 <현대카드 슈퍼클럽>에 참여한다.

 

이 밖에도 커피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투썸플레이스’,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바게트’와 ‘삼성화재다이렉트’, ‘현대해상다이렉트’, 가구전문 업체인 ‘일룸’ 등에서도 <현대카드 슈퍼클럽>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쇼핑과 외식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지출이 늘어나는 연말 특성에 맞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의 연말 송년회, 가족을 위한 선물 준비 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클럽> 프로그램과 연말 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를 참고하면 되고, 대상카드는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M계열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X계열 상품 또는 조건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ZERO 시리즈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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